Keep Going

설치형 앱과 웹앱 공부 타이머의 차이

같은 타이머인데 깔아서 쓰느냐 주소로 여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게 꽤 많아요. 고르기 전에 어디가 갈리는지만 알고 가면 돼요.

고침

웹앱 (PWA)

웹앱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지 않고 주소로 여는 앱이에요.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아이콘이 생기고 주소창 없이 앱처럼 열려서, 쓰는 느낌은 설치한 앱과 거의 같아요.

한눈에 보는 차이

설치형 앱웹앱 (PWA)
시작하기스토어에서 내려받고 설치주소를 열면 바로
저장 공간수십에서 수백 MB거의 안 씀
업데이트스토어에서 직접 받음새로고침하면 최신
여러 기기기기마다 설치, 연동은 서비스마다 다름같은 계정으로 어디서나 이어짐
PC에서 쓰기PC 버전이 따로 있어야 함브라우저만 있으면 됨
알림잘 됨안드로이드·PC는 잘 되고, 아이폰은 홈 화면 추가 후 가능
오프라인대체로 됨화면은 열리지만 저장은 연결이 필요
시작 문턱설치를 결심해야 함링크 하나면 남에게 보여 줄 수 있음
어느 쪽이 더 좋다기보다, 내가 어떤 상황인지에 따라 갈려요.

웹앱이 나은 경우

폰과 태블릿과 PC를 오가며 공부한다면 웹앱이 편해요. 독서실에서는 태블릿으로 재고 집에 와서 PC로 통계를 보는 식이 되는데, 같은 주소를 열면 기록이 그대로 이어지거든요. 저장 공간이 늘 빠듯한 폰을 쓴다면 이것도 이유가 돼요. 학교나 회사 PC처럼 설치가 막힌 기기에서도 쓸 수 있고요.

친구에게 권할 때도 차이가 나요. 설치형은 "스토어에서 이거 받아"인데 웹앱은 링크 하나면 상대가 바로 화면을 봐요. 받는 쪽은 설치할지 말지 고민할 필요도 없고요.

설치형이 나은 경우

비행기나 신호가 약한 곳에서 오래 쓸 계획이라면 설치형이 안전해요. 위젯이나 잠금화면 표시처럼 운영체제 깊숙이 들어가는 기능이 꼭 필요할 때도 설치형이어야 해요. 아이폰에서 알림을 확실하게 받고 싶은 경우도 설치형이 덜 번거롭고요.

아이폰에서 웹앱을 쓸 거라면 사파리 공유 버튼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먼저 해 두세요. 그래야 알림을 받을 수 있고, 주소창이 사라져서 화면도 넓어져요.

킵고잉은 웹앱이에요

킵고잉은 설치 없이 주소로 여는 공부 타이머예요. 폰에서 재고 PC에서 이어 보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려요. 스토어를 거치지 않으니 업데이트도 새로고침 한 번이면 끝나고요. 대신 위에 적은 오프라인 같은 한계도 그대로 있어요. 내 상황이 어느 쪽에 가까운지 보고 고르시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웹앱 공부 타이머도 설치할 수 있나요?

네. PWA 방식이라 브라우저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아이콘이 생기고, 주소창 없이 앱처럼 열려요. 앱스토어를 거치지 않을 뿐 실제 사용감은 앱과 비슷해요.

웹앱은 인터넷이 끊기면 못 쓰나요?

잠깐 끊겨도 화면은 열리지만, 기록을 서버에 저장하려면 연결이 필요해요. 지하철처럼 신호가 자주 끊기는 곳에서 오래 쓸 계획이라면 이 점을 알고 있는 게 좋아요.

폰과 PC에서 같이 쓸 수 있나요?

웹앱은 같은 계정으로 어느 기기에서 열어도 같은 기록이 이어져요. 설치형 앱은 서비스에 따라 다르고, 한쪽 기기 전용인 경우도 있어요.

웹앱은 알림이 오나요?

안드로이드와 PC 브라우저에서는 옵니다. 아이폰은 홈 화면에 추가한 뒤에야 알림을 받을 수 있어서, 아이폰을 쓴다면 홈 화면 추가를 먼저 하는 게 좋아요.

오늘 10분, 첫 잔디를 심어보세요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무료로 시작해요. 기록은 전부 저장돼요.

무료로 시작하기